김여정 나이 가족관계
- 이슈
- 2020. 4. 21. 11:56
안녕하세요. 오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심혈관계 수술을 하고 난 후 중태에 빠졌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김여정에게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오늘은 김여정 나이 가족관계 학력 알아보겠습니다..
김여정 나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34세 입니다. 김여정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 1부부장으로 북한의 2인자라고 할수 있습니다.
김여정 가족관계는 김여정 할아버지는 김일성이고 아버지는 김정일, 어머니는 고영희, 오빠는 김정남, 김정철, 김정은, 남편은 1985년생으로 김여정보다 세살 많고 딸이 있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김여정은 김정의의 후계가 될수도 있는 상황으로 굉장한 영향력을 가지게 됩니다.
김여정은 백두혈통인 다른 형제들과 달리 날씬한 체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여정의 오빠인 김정은은 작년 8월 부터 심현관 질환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지만 최근 흡연과, 비만 과로등으로 건강이 더 악화되면서 심혈관계 수술을 받을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김여정 학력은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미국 CNN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태에 빠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외교 전문가들에 따르면 만일의 경우에도 급변사태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미국 CNN 보도에서 20일 미국 정부 관계자가 "북한의 김정은이 수술 후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고 보도 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15일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면서 김정은 위원장의 신변을 두고 이상설이 불거졌습니다.
북한 전문매체 데일리NK는 지난 20일 김 위원장이 최근 심혈관계 시술을 받았다고 보도했고 CNN이 언급한 것은 이 심혈관계 수술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국내 북한 전문가들을 김정은 위원장이 신변에 문제가 생긴다고 해도 북한 체제가 흔들릴 가능성은 낮은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장 4월 17일 태양절 관련 논평에서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 '백두혈통'으로서 이미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북한 지도부가 체제유지에 이해관계를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에서 급변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북한은 왕조와 비슷하기 때문" "김 위원장의 건강에 이상이 발생한다면 북한이 대외, 대남 관계 개선을 주저하고 더욱 폐쇄적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지금까지 김여정 나이 가족관계 학력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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